밴쿠버한인침례교회의 문재은 전도사님(조이풀교회 김진성 전도사님의 사모)과 민병일 집사님의 안수식이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은혜롭게 진행되었습니다.
더운 날씨 속에서도 기쁨으로 섬겨주신 모든 성도님들의 헌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안수는 하나님의 부르심과 교회의 믿음의 고백이 어우러지는 거룩한 순간이며, 온 성도가 함께 준비하며 하나된 시간은 교회 공동체의 귀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앞으로도 두 분의 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은혜가 충만하도록 많은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