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폴민

담임목사 인사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함이여 찬송하는 일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시편 147:1

지난 한 해 동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가정과 직장과 사업터에서 여러가지 어려움과 환란을 겪으시면서도 믿음의 길을 지키신 성도님들에게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가득하시길 소망합니다.

지난 한 해를 돌아볼 때 감사한 것이 많았습니다. 특히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고, 예배드리는 것이 너무 귀한 것임을 다시 한 번 마음에 깊이 새기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성도님들과 함께 말씀을 공부하고 점심식사를 하며 교제하는 것이 너무나 귀한 것임을 알게되었습니다. 교회가 함께 하나님께 기도하는 중보기도 시간이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알게되었습니다.

이제 코로나 바이러스도 백신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그 끝이 보이는 듯 합니다. 이제는 움츠려들었던 가슴을 펴고 그동안 할 수 없었던 일들을 감사함으로 다시 시작하기를 원합니다.

올해의 표어는 “다함께 예배하고 전도하는 교회”입니다.

위에 언급한 시편기자의 고백처럼 하나님을 찬송하고 예배하는 예배자들이 많아지도록 더욱 전도하고 사명을 감당하여 주님의 기쁨이 되는 교회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올 한해 더욱 주님의 축복이 가득한 가정과 삶이 되시기를 기도합니다.

담임목사 폴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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