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침례식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믿음을 함께 고백하고, 함께 축복하는 은혜의 시간!

물속에 잠겼다가 다시 일어나는 침례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새 생명의 기쁨과 구원의 은혜를 함께 나누었습니다. 믿음을 담대히 고백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가기로 결단한 성도들의 새로운 출발을 온 교회가 한마음으로 기뻐하며 축복하는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침례자
*장년: 김규봉, 김송이, 김수봉, 김인정, 소연호, 소지윤, 신윤원, 이호중, 임효정, 차은숙
*Youth: 김유찬, 안지유, 정하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