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7.05 아기축복기도

지난 주일 김치훈 & 박정혜 집사님 가정의 둘째 김아리엘을 위한 축복기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리엘이 성장하면서 그리스도를 깊이 알고, 주님의 아름다운 향기를 내는 어린이로 자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축하합니다!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