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부터 2026년까지 밴쿠버한인침례교회를 섬겨주신 폴 민 담임목사님께서 은퇴를 앞두고 다음세대에게 마지막 권면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유아유치부·초등부 연합예배를 시작으로 유스예배와 청년부예배까지 각 예배의 자리에서 복음의 핵심을 다시 한번 전해주시며,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함께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각 부서에서는 목사님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깜짝 특송과 선물을 준비했습니다. 말씀과 찬양, 감사가 어우러진 가운데 지난 시간 목사님과 함께 드려온 예배를 돌아보고, 다음세대를 향해 전해주신 마지막 권면을 마음에 새기는 더욱 풍성하고 감사한 예배가 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