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3일(토), 우리 밴쿠버한인침례교회에서 소외된 이웃을 섬기는 LOAM Canada의 ‘Together for Hope’ 자선콘서트가 은혜 가운데 열렸습니다. 밴쿠버 이스트 헤이스팅스(DTES) 지역의 홈리스 분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해 온 ‘예수님의 식탁’ 사역이 누적 20만 접시를 돌파한 것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였습니다.
이날 콘서트에서는 아름다운 찬양과 공연이 (이실라 CCM 가수 / 밴쿠버시온선교 어린이합창단) 펼쳐졌으며, 매주 식사 준비를 위해 주방과 식당을 무료로 지원해 온 우리 교회에 특별한 감사패를 전달해 주셨습니다. 수년간 이어져 온 이 귀한 사역 위에 하나님의 은혜가 늘 함께하기를 성도님들의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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